단기4352(불기2563)년 음력 칠월 초아흐렛날
(2019.08.09)금요일
날씨: 푹푹찌는 전형적인 여름날씨
중국으로 달려든 태풍의 영향으로 유입되 습도로
전국이 찜통더위로 끓고있을때 저녁시간
낮 더위를 피해서 간곡지에
해가 걸음을 시작한 시간에 도착하여
하늘에 구름이 많지않아서 노을은 기대를않고
낮부터 중천에 뜬 달과 연꽃을 엮을 볼 생각으로
해가 걸음을 시작할 무렵에 몇컷을 하고서
달과 연꽃이 조화를 이룰까 시험삼아
쪼그려앉고 몸을 비틀고하여
몇컷을 담아 봤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고서 바쁜일이 겹쳐서
잊고있다가 메모리카드 정리중에
자기들은 왜 세상에 공개를 않느냐는듯이
항의하는 느낌을 가지게되어서
사진을 찍은지 보름만에
카카오스토리에 올려봅니다,
연꽃과 달을 찍 직은것은 흔한 일이 아니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되셔도 좋게 봐 주실것을 바램드리며
사진을 나열합니다
모두가 지난 더위에 건강을 잘 챙겼드시
맞이할 날들 더 더욱 보람된일은 많으시고
즐거움은 호박이 넝쿨째 굴러떨어진듯
대박을 이루실것을 간절히 합장합니다
지산 권종렬_()_
[출처] 해와 달과 연꽃의 조화... 아홉번째|작성자 쇠배낭
https://blog.naver.com/seeveenang/221627395637
해와 달과 연꽃의 조화... 아홉번째
단기4352(불기2563)년 음력 칠월 초아흐렛날(2019.08.09)금요일날씨: 푹푹찌는 전형적인 여름날씨 ...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