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47(불기2558) 시월 초이렛날부터
(2014.11.28~12.05.)열나흘까지 지켜본
저와 같이 지내는 꽃병에 꽂은 꽃들이 이뻐서요
몇컷을 찍었습니다
꽃봉우리때는 하이얀 꽃이 활짝 피면
강한 보라빛을 뛰는 꽃이 너무곱습니다
처음은 하이얀 봉우로시작해서
햇살과 벗하여 피기시작하면서
서서히 진한 보라색을 뛰는 꽃입니다,
이름을 몰라서 알고싶습니다!.
밖에 추워져서 집안으로 들어온 장미입니다.
모두에게 한송이씩 들이고 싶지만
그렇수없어 사진을 대신합니다
추위에 건강하시길 바램드리며
쇠랑_()_
'◈ 생활속에서 > 뫼 들 내♡꽃♡잔치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을의 연꽃...2 (0) | 2015.11.10 |
|---|---|
| 가을의 연꽃...1 (0) | 2015.11.10 |
| 자연이 내게 가르처 준 배려의 순간들.... (0) | 2014.11.14 |
| 가을에 핀 연꽃잔치.... 5 끝맺음 (0) | 2014.09.25 |
| 가을에 핀 연꽃잔치.... 4 (0) | 2014.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