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속에서/뫼 들 내♡꽃♡잔치

가을의 연꽃...2

쇠배낭 2015. 11. 10. 19:51

 

단기4348(불기2550)년 팔월 열엿새날

(2015.09.28)월요일

날씨: 낮시간 때약볕이었으나

15:00를 넘기면서 구름이 많아짐.


추석연휴의 틈을 이용해서 관곡지의 연꽃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한 차에 들렸으나 편집은

늦어젔습니다

둘째장 나열합니다

 

 

 

 

고운자태와 색의 배열에 넋을 앗길듯합니다

 

 

 

 

 

 

 

 

 

 

 

 

박은 돌보는 손길에 보답을 하는듯이 잘 영글어가고 있습니다

 

 

 

 

 

연꽃인듯한 악우님들이 달려와 주셔서 든든한 시간입니다

 

 

 

 

 

 

 

 

 

 

 

 

청아한 연꽃 모습에 앗긴 넋은 어찌하오리까?!...

 

어쩌면 이렇게 아름다운 색을 낼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합니다!

 

 

해걸음이 되어서 벌들마져 뜸한 연꽃에
아쉬운듯 한마리가 맴돌고 있습니다!

 

 

아직은 젊게 보이는 연밥태반

 

 

두 악우의 다정함에서 질투를 느낍니다

 

 

소래포구의 옛 수인선 철길위를 걷고있습니다

알알이 익어가는 가을 담았습니다

함께한 악우님과 들렸든 소래항은

너무도 많은 인파로 밀려다녀야 했었답니다

환절기 건강할것을 기원드리며

지산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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