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48(불기2559)년 늦은 가을
화분에 키우고있는 장미에서
꽃대가 너무도 왕성하게 올라와
겨울에 밖에 둘수없어서 베란다에 들려놓고
돌보고 있는데,
참!, 꽃을 곱게 꽃피워주어서
돌보는 나그네 마음 서운하지않게 하려합니다!
그 장미에게 찬기운때문에
그 동안해바라기를 시켜주지못하다가
모처럼 영상의 날씨와 햇살이 좋아서
해바라기를 해 주면서 몇컷을 했습니다
너무도 곱게 활짝 핀 장미
장미이 햇살바라기(日光浴)를 하면 밝게 빛납니다
아래는 또 다른 새싹이 돋아있어서
기대됩니다!
자연을 보고있노라면
작은 정성에 큰 보답을 하는것에서
많은생각합니다
비록 식물이지만 때로는
돌보고있는 누군가의 마음을
읽고 있는듯한 느낌도 하게합니다
모두에게 기쁨이되는
겨울이 핀 장미로
이웃님들 마음이 상쾌할 수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지산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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