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속에서/뫼 들 내♡꽃♡잔치

해바라기를 하는 겨울 장미

쇠배낭 2016. 1. 15. 13:49

단기4348(불기2559)년 늦은 가을

화분에 키우고있는 장미에서

꽃대가 너무도 왕성하게 올라와

겨울에 밖에 둘수없어서 베란다에 들려놓고

돌보고 있는데,  

참!, 꽃을 곱게 꽃피워주어서

돌보는 나그네 마음 서운하지않게 하려합니다!

 

그 장미에게 찬기운때문에

그 동안해바라기를 시켜주지못하다가

모처럼 영상의 날씨와 햇살이 좋아서

해바라기를 해 주면서 몇컷을 했습니다

 

 

 

 

너무도 곱게 활짝 핀 장미

 

 

 

 

 

 

장미이 햇살바라기(日光浴)를 하면 밝게 빛납니다

 

 

 

 

 

 

 

 

아래는 또 다른 새싹이 돋아있어서

기대됩니다!

 

 

자연을 보고있노라면

작은 정성에 큰 보답을 하는것에서

많은생각합니다

비록 식물이지만 때로는

돌보고있는 누군가의 마음을

읽고 있는듯한 느낌도 하게합니다

 

 

모두에게 기쁨이되는

겨울이 핀 장미로

이웃님들 마음이 상쾌할 수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지산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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